(주)하이파킹은 2019년 1월 1일부로 윌슨파킹코리아(유)를 자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 지분 100% 인수를 통해 성사된 이번 편입을 통해 윌슨파킹은 ‘하이시티파킹유한회사’로 회사명을 변경하며, 기존 윌슨파킹이 가지고 있던 주차장의 운영을 계속하게 됩니다.
이로써 하이파킹은 총 250개 주차장, 7만 5천 면의 주차 공간을 보유한 국내 최대 운영사로 도약하게 되었습니다. 이 중 약 200여 개 주차장이 서울 및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CBD, GBD 등 주요 업무지구에 속한 대다수의 ‘도심 프리미엄 주차장’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2019년을 맞아 하이파킹은 ‘PaaS(Parking as a Service)’라는 슬로건을 공표하고,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맞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시장에 소개할 예정입니다.
더욱 강력해진 주차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하이파킹은 제휴 포인트를 이용한 주차요금 결제와 같은 고객 편의 서비스 확충은 물론, 렌터카 및 차량 공유, 전기차 충전소 등 최근 트렌드에 발맞춘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플랫폼(Mobility Platform)’으로 거듭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부가 수익 창출은 물론, 주차장 관리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4차 산업혁명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창립 20년이 되는 올해, 새로운 모습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선보일 하이파킹에 계속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