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킹, SM하이플러스와 ‘스마트주차 생태계’ 구축 나선다
▲이현근 하이파킹 사업부문장(오른쪽)과 안병현 SM하이플러스 카드사업본부장(왼쪽)은 12일 서울 서대문구 KT&G서대문타워에서 스마트 주차 생태계 구축을 위한 ‘모빌리티 서비스 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차장에서 지갑은 이제 필요 없어요“ 국내 최대 주차기업과 하이패스 선도기업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2500만 차량이 이용하는 전국 주차장에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 도입 주차장을 모빌리티 허브로 전환…스마트시티 인프라 혁신 가속화 휴맥스모빌리티의 주차장 운영 전문 자회사 하이파킹(대표 박현규)은 SM하이플러스(대표 우기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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